이번 경진대회는 캠코의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 공모 주제는 △'딥테크'·신산업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캠코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캠코 주요 사업 관련 비즈니스 아이디어 및 디지털 전환 제안으로 나뉜다.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이디어 공모를 거쳐 창업 멘토링(7~9월)과 사업모델 평가(9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코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사업성·성장가능성 △공공데이터·딥테크 활용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및 시장파급력을 기준으로 1차 심사하여 총 10팀 선정한다.
이후 사업계획 컨설팅 등 창업 멘토링(7월∼9월)을 거쳐 최종적으로 △대상 1팀(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 1팀(상금 400만 원) △우수상 3팀(상금 각 200만 원)에 대해 시상할 예정이다.
신청양식 등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캠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과 스타트업의 창업지원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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