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정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조이르 미르자예프 타슈켄트 주지사, KOPIA우즈베키스탄 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도와 타슈켄트는 이날 협정에 따라 경제·통상, 문화, 관광, 농업 등 제반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상호 협력한다.
전남도는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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