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는 부딪힌 뒤 전신주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멈춰섰고, 에쿠스 차량을 뒤따르던 승합차는 승용차를 2차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 50대 남성이 골절 등 큰 부상을 입었고, 버스승객 7명과 스타렉스 기사 1명 등 8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물과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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