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부 행사에서 이·통장들은 종이컵 옮기기, 럭비공 릴레이 등 다양한 종목들을 경기하며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읍면동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실시해 체육대회에 재미를 더했다.
김태석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16개 읍면동 이·통장들이 모처럼 모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라며 "무거운 짐은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하나로 뭉쳐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발전해 왔는데, 이는 이·통장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지지 덕분에 가능했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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