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등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녕군은 향후 5년간(2023년~2027년) 대상사업 518억 원과 연계사업 556억 원을 추가 투입해 농촌개발과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와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365생활권을 구축해 매력적인 농촌, 살고 싶은 농촌, 함께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어린이날, 우포생태체험장으로 놀러오세요"
창녕군과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개최한다.
우포늪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개회식, 어린이집 율동 공연, 위드오케스트라 공연, 명랑무대, 버블쇼, 캐릭터 퍼포먼스,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이 밖에 가죽 공예체험, 우드쉐이커 만들기와 인생네컷 사진관, 에어바운스와 물놀이 체험장 등 36개의 풍성한 체험·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창녕읍 경남은행 앞에서 10시 승차를 시작으로 오후 2시까지 5회, 남지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10시(1회), 영산면 송백예식장 앞에서 10시 30분(1회)에 탑승할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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