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염분에 따른 부식과 시설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 발생으로 부품 수급 곤란에 어려움을 겪어온 만큼 오는 12월까지 시설개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2020년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선정으로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고 지난해 11월부터 개선사업을 위한 바다분수 외관조사와 내구성조사 등 기본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목포시는 앞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입찰공고를 걸쳐 전문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다이내믹한 연출을 위한 분수설비 교체와 보강, 다양한 조명, 노후 기계․전기 설비 교체, 화질 개선을 위한 장비 업그레이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