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은 비축농지에 스마트팜을 설치한 뒤 청년농업인에게 최장 20년 동안 장기임대해,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마치고 농지와 시설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 영농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농지 취득 이력이 없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과정 수료자 또는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경력 2년 이상인 자이다.
이번 2차 모집은 모두 4개 농가를 선발하며, 모집 대상 농지 소재지는 전북 고창, 전남 광양, 경남 사천, 함양이다.
지난 1차 모집에서는 충북 음성을 포함한 6개 농지 소재지의 스마트팜을 운영할 6개 농가를 선발했다.
사업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농지은행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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