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존' 인기

강성명 기자 / 2023-04-22 18:55:57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금막걸리 마시기대회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미소를 짓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관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진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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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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