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군은 오는 5월부터 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과 연회장에서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좌는 감상형 3개, 체험형 3개 등 총 6개 반(성인 2개, 학생 4개)이다.
한 강좌에 수강생은 30명씩이다. 성인 대상 강좌는 기타 초급반이다. 중급반과 학생 대상 강좌로는 클래식반, 연극마술반, 무용반, 뮤지컬반 등이다.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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