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 16일 창원서 특강…주제는 '지금 DJ라면'

박유제 / 2023-04-13 15:33:53
민주당 경남도당 초청으로 尹정부 위기상황 진단 '여의도 정치 9단'으로 불리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오는 16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초청을 받아 특강을 위해 창원을 방문한다.

▲ 박지원 전 국정원장 특강 웹포스터

16일 오후 4시 경남도당 민주홀에 열리는 박 전 원장의 특강 주제는 '지금 DJ라면'이다. 윤석열 정부의 민생·경제·외교·안보 등 총체적 위기상황을 따져보며, 극복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는 취지다.

지역위원장과 당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특강에서 박 전 원장은 또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을 전망하며 경남 민주당의 총선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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