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남도의 강점인 청정자원을 관리 보전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 가꾸기 특화사업이다.
무안군은 선정된 마을에 대해 3년 동안 해마다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2021년 선정 43개 마을 △2022년 선정 32개 마을 △2023년 신규 선정 48개 마을 등 123개 마을을 지원한다.
주민들은 사업을 통해 오래된 담장에 벽화 그리기, 마을 입구 및 공원에 꽃밭 조성, 문패 만들기, 마을 쓰레기통 만들기 등 주민들의 일상을 담아 마을을 가꿀 계획이다.
무안군 백창성 지역개발과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손을 모아 마을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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