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첫 번째를 맞는다. 또 국민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란 주제로 도서관 주간도 운영된다.
전남교육청은 이 기간 베스트셀러 도서, 독서대, 음료쿠폰과 잡지를 무료 배포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 최근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청사 4층 지혜누리를 독서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혜누리에서는 연중 책 속의 한 줄, 함께 읽고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올 하반기에는 북 큐레이션 행사도 예정돼 있다.
전남교육청 행정과 박진수 과장은 "이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가 확산되고 전남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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