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무안군에 따르면 '봄, 바다와 유채꽃, 그리고 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해변 거리공연, 마술쇼, 어린이 놀이터, 벼룩시장,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이어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친환경 에코 플로깅 쓰담 산책' 캠페인을 펼쳐 관광객의 사회공헌활동 동참에 대한 자긍심을 제고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도 할 계획이다.
올해는 새롭게 경관 단지 내에 포토존 2개소와 탐방로를 조성하고 차 2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7000㎡ 규모의 주차장을 설치하는 등 편리한 축제가 되도록 기반 시설도 보강했다.
석양에는 송계해변의 금빛 노을과 칠산대교의 형형색색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이고 황홀한 풍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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