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기 후보자는 1988년도부터 33년간 서울 롯데월드에서 근무한 테마파크 전문가로, 특히 '서울스카이'로 불리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기획에서 오픈까지 시설 총괄을 맡는 전망대 부문장(상무)을 지냈다.
경남도 관계자는 "국내 대표 놀이시설인 롯데월드에서 33년을 근무한 후보자는 테마파크 운영전문가로, 로봇랜드재단의 당면 현안들을 풀어나갈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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