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민원서비스 실적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국민신문고와 고충 민원처리 등 5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분야별 평가 결과를 종합해 기관 유형별로 평가등급(가등급~마등급)을 결정했으며, 창녕군은 6년 연속 상위 10% 이내 가등급을 받아 재정 인센티브 6000만 원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언제나 고객을 중심으로 만족도를 생각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면서 "더욱 발전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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