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지역답게! 모두를 이롭게!'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지역교육업무협의회는 지역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교육지원청의 자율성을 부여한 '지역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5일 통영교육지원청 지역교육업무협의회에서는 '모두를 이롭게 하는 통영특색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통영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생 지원 방안, 학생 체험 활동 체험처 확충 등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 학교장,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협의회에서는 통영 역사 교육, 문화예술 교육, 생태환경 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지원청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지역 맞춤형 지역교육업무협의회에서 자치를 실현하고 경남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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