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물금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시청·경찰서·교육지원청·양산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탑승, 안전속도 지키기 등 운전자·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보행의 생활화를 집중 홍보했다.
이영수 의원은 "교통안전 확보가 미래세대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