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는 부·울·경 지역 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대학으로, 올해 기장군민대학 사업 위탁운영 기관에 선정돼 군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군민에게 장학 혜택을 지원하는 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부산디지털대 학부 과정 군민 장학금(수업료 30%, 성적 3.0 이상)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군민 장학금(강좌 당 수강료 50%) △평생학습사업 개발과 정보 교류 등이다.
정종복 군수는 "군민들이 대학의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기 계발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학 협력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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