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서 김소희 강사가 자녀의 디지털 문해력과 사고력을 신장하고 학부모와 자녀과 함께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이론 및 토의 실습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참가희망자는 사하도서관 독서문화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를 이해하고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학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학부모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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