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행사는 전남도가'2022~2023 전남 방문의 해'2년 차를 맞아 개최한 '서울페스티벌'로 초청 인사와 출향인, 서울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곳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올해 전남에서 열리는 4대 대형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 소개됐다.
정원박람회는 SNS 팔로우 등과 연계한 캡슐뽑기를 통해 박람회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관람객이 줄을 서서 체험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원박람회 홍보부스를 방문해 가든스테이에 관심을 보였으며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31일 동천 수상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7개월 동안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