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은 이날 오전 황기식 교수에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임명장을 수여한다. 신임 사무총장 임기는 2년이다.
황기식 신임 사무총장은 런던대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8년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의 교수로 임용된 이후, 지방정부 국제교류협력 사업 및 정책발굴 등 지방외교 관련 정책 등에 참여해 왔다.
황 신임 사무총장은 "도시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부산국제교류재단을 잘 이끌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조성에 큰 힘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도약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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