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김진부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도청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민원상담 희망 시민은 먼저 유선으로 일정을 사전에 협의한 뒤 담당자에게 민원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면 된다.
김진부 의장은 "지역민원 상담소는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의정 실현의 전진 기지가 될 것"이라며 "도민의 의견을 더욱 가까이서 듣고, 이를 통해 도민 맞춤형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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