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량 13대,인력 95명을 투입해 28분 만에 주불을 진화한 뒤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정리 작업을 끝내는 대로,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지난 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한 상태"라며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니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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