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정량동 선박수리 부품공장서 불…5시간여 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 2023-03-11 09:11:07
11일 0시 11분께 경남 통영시 정량동의 한 선박수리 부품 도매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 11일 0시 11분께 통영시 정량동 선박수리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불은 업체 3층짜리 공장을 절반가량 태우고 5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장 내부에 쌓여있던 고무 제품에 불이 붙으면서 완진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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