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석 목사는 "신도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상훈 남지읍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지교회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소중하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남지읍 복지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반찬가득'에 쓰일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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