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 창녕군은 경남무역과 함께 알에스 농업법인(길곡면 소재)에서 생산한 신선 농산물인 미니 파프리카, 롱그린(고추), 토마토(동양계)를 전시했다.
그 결과 청과 도매업체 국제 유한책임회사와 3개 품목에 대해 연간 70톤, 200만 달러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품목은 신규 수출 품목으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경 식품 박람회'는 독일 식품 박람회(ANUGA), 파리 식품 박람회(SIAL PARIS)와 함께 세계 3대 박람회로 일컬어진다. 올해 박락회는 일본 도쿄 빅 사이트 홀에서 지난 7일 개막됐는데, 전 세계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참가했다.
창녕군-경남 사회서비스원,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업무협약
창녕군은 지난 7일 경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과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한 컨설팅 △지역사회 통합돌봄 교육지원 △만족도 설문조사 및 개선사항 연구 보고서 작성 등이다.
군 관계자는 "경남도사회서비스원과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맞춤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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