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교육 실시

강성명 기자 / 2023-03-03 16:42:27
김하생 소장, "주민 간 회의와 참여의 중요성" 강조 보성군이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주민자치 전문가 김하생 소장의 강의로 △마을별 사업 계획 검토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 △사업추진 관련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하생 소장이 12개 읍․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담당자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보성군 제공]

김하생 소장은 생활 의제, 마을공동체 형성과정,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을 소개하고 주민 간 회의와 참여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또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우리가 사는 마을의 환경 개선 등 자치활동을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의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주민 스스로가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사업으로 해마다 사업비 500만 원을 3년동안 지원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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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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