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10월 28일에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경력경쟁 임용시험(제2회 임용시험)이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제1회 임용시험은 공개경쟁 임용시험과 경력경쟁 임용시험이 함께 진행된다.
공개경쟁 임용시험으로는 △교육행정 120명 △전산 4명 △사서 10명 △공업(일반기계) 8명 △공업(일반전기) 5명 △보건 4명 △식품위생 9명 △시설(일반토목) 3명 △시설(건축) 18명 △조리 8명 △기록연구사 3명 등이다.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운전 18명 △시설관리 15명을 선발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 임용시험인데,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시설(일반토목) 1명 △시설(건축) 3명 등 총 6명을 선발한다.
경남교육청은 제1회 임용시험에서 장애인 구분 모집 17명(교육행정, 7.36%), 저소득층 구분 모집 4명(2.08%, 교육행정·조리 2명씩)을 비롯해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 8명(조리 1명, 운전 4명, 시설관리 3명)을 구분 모집한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