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2일 무학,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무학, 군항제위원회는 4년 만에 돌아오는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무학은 이번 달 출고되는 소주 230만 병에 진해군항제 일정이 적힌 라벨지를 부착해 판매하고,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군항제를 홍보하게 된다.
또 축제장에 무학 홍보 부스를 마련해 나만의 소주 라벨 만들기 체험, 경품 지급 퀴즈 이벤트를 벌이는 등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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