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수기업인상에는 이화자 일운환경산업 대표와 권혁철 ㈜유엔지스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인상 표창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지원, 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근로자 표창에는 노사화합에 힘써온 ㈜다온건축사무소 한진호 실장과 광성전력시스템 김성율 차장이 뽑혔다.
함안군은 기업인과 근로자에 대한 경영의욕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2023년부터 격월로 우수기업인 2명과 모범근로자 2명씩, 연 2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함안군, 3월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함안군은 2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개 단체와 10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됐다.
한편, '군민 으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총 4회(분기별)에 걸쳐 모두 48명에게 주어졌다.
함안군은 올해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모범 군민(단체)을 발굴하기 위해 격월로 유공자(단체) 12명 이내, 연 60여 명을 선정해 포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