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은 어학 및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한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회에 한해 20만원 한도 내에서 이미 지불한 응시료에 대해 실비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광주시 2000명, 자치구 1500명 등 모두 3500명이다.
신청 자격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한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 자격시험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OPIC), 텝스, 지텔프 등 어학시험 5종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544종이다.
신청방법은 시험에 응시한 뒤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 사실 확인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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