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이번 축제가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홍매화가 피는 매곡동 탐매마을의 매력을 함께 즐기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탐매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는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를 테마로 홍매화 포토존, 홍매화 페이스페인팅, 홍매실차 시음, 홍매화 버스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선 및 팝콘, 솜사탕을 무료로 나눔하며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또 초청가수 공연, 국악 공연, 댄스 공연, 매실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시민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정원박람회 홍보부스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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