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수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장은 "밀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한다" 고 말했다.
이상훈 농협 밀양시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 동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농축산물 소비 판로 확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어 농업 농촌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밀양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얼음골사과, 맛나향고추, 건대추, 아라리쌀, 한돈·한우세트, 농산물꾸러미 등 12종 14개를 선정해 기부자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