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 회장은 영남대 화공학과 출신으로 2004년 운송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업체인 ATS를 설립했다. ATS는 임직원 94명으로 2022년 23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장은 중소기업 융합 충북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회장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충북 경제, 기업인들의 대표적인 거버넌스인 충북경제포럼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역 경제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포럼을 운영하겠으며, 충북 도정현안 해결에도 앞장서는 등 포럼의 역할과 위상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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