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솔수염하늘소 매개충이 우화하는 3월 말까지 감염우려목 275본 예방나무주사 235ha 방제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인 항공기 예찰, 지상 예찰을 함께 추진하고 고흥군과 힘을 모아 공동방제구역을 설정해 방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경우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한 만큼 피해 확산 방지과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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