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가공산업연구회'는 3개로 나뉘었던 가공협의체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지역의 농·특산물 가공제품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패 재편됐다.
성의정 초대 회장은 "가공산업연구회를 통해 소규모 농산물가공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판로 개척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창단식에는 연구회원들의 제품 전시와 시식행사가 같이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 제공으로 창단식을 더욱 빛냈다.
의령군, 중대재해예방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의령군은 20일 군민문화회관에서 관리감독자, 사업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시행하는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해 재해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감축 로드맵 △위험성평가의 이해 △절차·방법 △주요 사례 등으로 위험성평가 의무 이행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뤄 실무처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의령군은 상반기 전 사업장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현장의 유해·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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