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스포츠학과 특성화고 교육과정 및 실습 훈련 △특성화고 학생 진로체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e-스포츠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부산의 특성화고 e-스포츠 관련 교육과정 개편과 실습 훈련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한편, SBXG(샌드박스)는 부산시와 협약을 맺은 전국 최초의 연고제 e-스포츠 구단으로, 전국 다수의 특성화고와 e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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