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강원·경북·울산 등에서 분산 개최되는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에는 경남교육청 선수들이 쇼트트랙·피겨·스키·스노보드·아이스하키 등 5개 종목에 출전한다.
경남의 열악한 동계스포츠 여건에도 전지훈련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게 되는데, 특히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서 선수단의 선전이 기대된다.
경남교육청은 대회 참가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스포츠안전재단 보험 가입과 코로나19 감염 대비 대응지침 홍보와 비상연락망 유지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선수단 운영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교육청 선수단은 지난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스키 알파인 종목에서 은 1개, 동 1개, 스노보드와 쇼트트랙에서 각각 동 1개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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