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전체 체납액 중 45.5%를 차지하는 체납 자동차세를 조기에 정리해 88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22년 지방세 이월 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또 다시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희수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수상은 관계 공무원의 맞춤형 징수 행정 노력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군민의 협조가 일궈 낸 성과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는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율, 전년 대비 징수율 증가, 징수 규모 등 3개 분야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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