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산림자원 등 환경 이슈 대응 관련 경영정보를 요구하는 국제적인 비영리기관으로,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더불어 권위 있는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CDP는 기후 변화, 수자원 관리 등 글로벌 환경 이슈 대응과 관련된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리더십A, 리더십A-, 매니지먼트 B, 매니지먼트 B- 등 총 8개 등급을 부여한다.
SK㈜ C&C는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개선 활동을 벌인 점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리더십 A- 등급을 받았다.
김성한 SK C&C ESG(환경·사회·지배구조)담당은 "SK C&C의 넷제로 활동이 국내 기후 변화 대응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감축 활동 강화는 물론 디지털 역량 기반 산업별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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