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영신 전 관광문화체육국장 공로패 수여

강성명 기자 / 2023-02-08 16:56:37
1985년 공직 입문 뒤 37년 동안 지역발전 공로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현재 공로 연수 중인 김영신 전 관광문화체육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관광문화체육국장으로 재직 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3조 원 확보 △전남관광 1억 명·해외관광객 300만 명 시대 견인 △전국 최초 관광 메타버스 플랫폼과 ICT 콘텐츠로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대응 △마한 유적 발굴·조사 국비 22억 원 전국최초 확보 △23년도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인프라 확충 등에 크게 기여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김영진 전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남도의회 제공]

김영신 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1985년 공직 생활에 입문한 이래 전라남도 회계과, 행정과, 농식품유통과, 대변인, 담양 부군수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공로패를 전달한 이철 위원장은 "37여 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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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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