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영상 시리즈는 '세상에 좋은 일이 맥도날드에게도 좋은 일'이라는 의미를 담은 영문 슬로건 'Better World, Better McDonald's'를 소개한다. 각각 30초 가량의 분량으로 맥도날드의 다양한 ESG 활동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플라스틱으로 옷을 만든다?'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맥도날드가 지난 1일 도입한 신규 유니폼 'PET 리사이클링 아우터'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BYN블랙야크와 함께 제작한 PET 리사이클링 아우터는 맥도날드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빨대가 필요 없는 컵 뚜껑 '뚜껑이'를 충전재로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유니폼이다. 단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원 선순환'을 도모한다는 설명이다.
맥도날드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한 달간 '재활용', '자원의 선순환', '다양성', '지역사회' 등을 주제로 담은 영상을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맥도날드 ESG 영상 시리즈는 한국맥도날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부 매장에서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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