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자원의 육성과 기술지도에 앞장서고 있는 창녕군산림조합은 지난 2004년부터 9회에 걸쳐 8500만 원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한 바 있다.
김성기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2200여 명에게 34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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