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관위는 농협·수협·산림조합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조합장선거 D-30일을 맞아 6일 오후 창원광장에 높이 7. 3m 폭 2m의 대형 투표함 모형의 공명선거 선전 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 선전탑은 조합장 선거일인 3월 8일까지 창원광장에 설치돼 선거일과 위법행위 신고·제보 등을 홍보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김진수 경남선관위 사무처장은 "조합장선거는 농·수·산림조합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공공성을 고려할 때, 공직선거만큼 중요한 선거"라며 "조합원 각자의 공명선거에 대한 관심이 깨끗한 선거와 투표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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