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U-12, U-11 61개 팀 1200여 명이 참가한다.
강진군은 지역을 방문하는 선수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 지원을 위해 천연잔디 구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구장마다 응급차량을 배치한다.
또 급수대와 온수기를 설치하고 차와 커피를 준비하는 등 경기 전 손님 맞이 준비에 나섰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진이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꾸준히 홍보해 더 많은 대회와 전지훈련팀을 강진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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