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2197억 원, 영업이익은 2% 감소한 285억 원을 기록했다. 생활용품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3907억 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10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애경산업 측은 "지난 한 해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 중국의 소비 시장 둔화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국내외 디지털 채널 강화, 글로벌 영역 확장,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을 통해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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