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빛낸 한국은 대상'은 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주최로 정치·행정·의정·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부문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3선 연임에 성공한 박 시장은 영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분야별 핵심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 미래와 희망이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켜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인 시정 성과는 △예산 1조 달성 △국가 및 공공기관 7개 유치 △나노융합 국가산단 조성 및 활성화 △스마트 농업기반 구축과 밀양형 6차산업 고도화 △관광산업과 문화예술 발전 견인 △스마트시티 구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박일호 시장은 "그동안 시민분들과 함께 끊임없이 달려온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면서 "핵심 성장동력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현재 민선 8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과 제21대 경남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기초지자체 발전을 이끌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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