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강진군에 따르면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청자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5만 원 이상 구매시 5000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강진군은 축제 관람객을 읍시장으로 유도해 전통시장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읍시장 종합동 내 접수처에서 구매한 카드·현금 영수증을 제출하거나 제로페이 사용 내역을 제시하면 된다.
강진군은 읍 상권활성화구역 룰렛 이벤트 등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청자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상품권 증정 행사가 전통시장 고객 유치와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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