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울산 온양읍 고산리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진화 장비 17대, 인력 115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진화한 뒤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피해 임야는 0.02ha(200㎡)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30일 오후 울산 온양읍 고산리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