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은 이날 창원문화원과 창원예총 및 삼원회 임원진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창원시의 관심과 지원 확대 등에 대한 원로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같이 밝혔다.
새해를 맞아 지역문화계 원로들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 홍 시장은 "창원이 가진 역사·문화·예술자원이 후손에게 계승되고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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